(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이엠코리아[095190]는 항공기 착륙장치 정비(MRO)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사업비 총규모는 정부출연금 95억6천400만원과 민간부담금 63억9천600만원 등 159억6천만원이다.
개발 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4년7개월이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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