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농수산대학(한농대)은 29일 전북 전주시 교내 실습장에서 화훼 경영주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분화용 나팔나리와 아시아틱나리 등 신품종 재배방법에 대해 공개강좌를 열었다. 한농대는 이들 신품종을 통해 해외 화훼 시장을 적극 공략함으로써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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