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8일 오전 7시 46분께 전북 군산시 월명동 한 교회 앞에서 25인승 고교생 통학버스와 1t 화물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김모(18·여)양 등 10명이 허리와 목 등에 가벼운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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