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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장·교육감 3파전…기초長 경쟁률 평균 3.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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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장·교육감 3파전…기초長 경쟁률 평균 3.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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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시장·교육감 3파전…기초長 경쟁률 평균 3.1대 1
    동구청장 선거 5대 1…시의원 3.2대 1, 기초의원은 2.3대 1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6·1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자유한국당 권영진, 바른미래당 김형기 3명이 최종 등록했다.



    8명을 뽑는 대구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모두 25명이 등록해 평균 3.1대 1 경쟁률을 보였다.
    기초단체장 선거 경쟁률은 동구가 5대 1로 가장 높고 수성구와 달서구는 각각 2대 1로 낮았다.
    27명을 뽑는 시의원 선거에는 87명이 등록해 평균 3.2대 1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의원 선거 경쟁률은 북구 제1, 3선거구와 달서구 제6선거구가 각각 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서구 제1선거구에는 1명만이 등록했다.
    44개 선거구에 102명을 선출하는 기초의원 선거에는 230명이 등록해 평균 2.3대 1 경쟁률을 보였다.
    기초의원 선거 경쟁률은 정수가 2명인 동구마선거구에 7명이 등록해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수성구가, 달서구라, 북구라 등 선거구는 1.5대 1로 경쟁률이 낮았다.
    대구시교육감 선거에는 김사열, 강은희, 홍덕률 3명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ms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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