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0일(현지시간) 치러진 베네수엘라 대선에서 저조한 투표율과 부정투표 논란 속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6년 임기의 재선에 성공했다.
베네수엘라 선거관리위원회는 93%가량 개표한 결과, 마두로 대통령이 67.7%를 득표해 승리했다고 밝혔다. 분열된 야권 진영에서 출마한 엔리 팔콘 후보의 득표율은 21.2%에 그쳤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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