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음주 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배우 윤태영(44)이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하차한다.
제작진은 "내부 논의를 통해 윤태영 씨 하차 후 해당 배역을 다른 배우로 교체하기로 했으며 대체 배우는 현재 미정이다"고 21일 밝혔다.
제작진은 "'백일의 낭군님'은 사전제작 드라마로, 제작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태영은 음주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추돌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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