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스트리플링 첫 승' 다저스, 워싱턴 DH 1차전 잡고 2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트리플링 첫 승' 다저스, 워싱턴 DH 1차전 잡고 2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트리플링 첫 승' 다저스, 워싱턴 DH 1차전 잡고 2연승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더블헤더(DH)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오랜만에 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워싱턴과 더블헤더 첫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인 다저스(18승 26패)는 6연패 뒤 2연승으로 다시 기지개를 켰다.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의 호투가 승리의 발판이 됐다. 스트리플링은 6이닝 동안 개인 한 경기 최다인 삼진 9개를 잡아내고 1점으로 워싱턴 강타선을 막아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스트리플링은 선발로는 4번째 등판 만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타선에서는 맥스 먼치가 2타점 활약을 펼쳤다.
    먼치는 1-1로 맞선 6회초 1사 2루에서 우월 2루타로 결승 타점을 올렸고, 8회초 1사 1, 3루에서는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팀에 쐐기점을 안겼다.
    선두타자로 나선 족 피더슨도 1회 선취점의 기회를 제공한 3루타를 쳐내는 등 5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선발 스트리플링에 이어 JT 샤그와, 조시 필즈, 켄리 얀선 등 3명의 불펜이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얀선은 시즌 7세이브를 수확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