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16일 오후 1시 44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하수관로 공사장에서 축대가 무너져 근로자 1명이 매몰됐다.
한 근로자는 "축대가 쓰러지고 토사가 무너져 동료가 매몰됐다"고 119에 신고했다.
60대로 추정되는 근로자는 흙더미에 파묻혀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흙을 걷어내면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d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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