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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자녀들 "아빠 보고싶어 음악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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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자녀들 "아빠 보고싶어 음악과 살아요"
KBS '한국 사람', 강영호 사진작가 프로젝트 공개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캠페인 '한국 사람'이 가수 신해철 자녀들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KBS는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난 신해철 씨의 자녀 신하연(13) 양과 신동원(11) 군 일상을 사진작가 강영호의 렌즈로 담아냈다"고 15일 소개했다.
'한국 사람'은 '마음을 담습니다. 마음이 닿습니다'란 슬로건으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희망을 담담하게 전하는 캠페인이다.



강영호 작가가 만난 오누이는 웃을 때, 찡그릴 때, 입을 삐죽거릴 때 아버지를 다시 느낀다고 했다. 특히 5월 6일은 신해철의 생일로, 오누이는 "아빠가 보고 싶다"고 수없이 되뇌었다.
두 사람은 아버지 영향을 받아 일상에서도 음악과 함께 지낸다. 공개된 사진 속 오누이는 아버지 음악이 담긴 엘피판을 들고, 아버지의 무대 의상 앞에서, 음악을 들으며 아버지를 떠올린다.



'한국 사람' 프로젝트 결과물은 공식 홈페이지(http://koreanarchive.kbs.co.kr)에서 만난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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