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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15일 충주서 개막…나흘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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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15일 충주서 개막…나흘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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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15일 충주서 개막…나흘간 열전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리더의 꿈과 탄생·환영'이라는 주제로 제12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가 15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시·도 선수단과 관람객, 자원봉사자 등 1천800여명이 참가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충주 택견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애인 노르딕 스키 국가대표 신의현(창성건설) 선수가 꿈의 희망메시지를 전달했다.
    우륵 국악단의 가야금 협연과 가수들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이번 대회는 충북 4개 시·군 16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17개 시·도 3천364명(선수 1천748명, 임원·관계자 1천616명)이 참가,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총 16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지역 간 과도한 경쟁 대신 화합의 축제를 꾀하기 위해 종목별 개인 시상만 할 뿐 시도별 순위는 집계 하지 않는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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