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여자 중등부 최중량급 박혜정, 압도적인 기록으로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자 중등부 최중량급 박혜정, 압도적인 기록으로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자 중등부 최중량급 박혜정, 압도적인 기록으로 우승





    (고성=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박혜정(15·선부중)이 압도적인 기록으로 2018 전국남녀역도선수권 여자 중등부 최중량급 정상에 올랐다.
    박혜정은 4일 경상남도 고성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등부 75㎏ 이상급 경기에 나서 인상 97㎏, 용상 128㎏, 합계 225㎏을 들었다.
    이 체급 2위 김도원(14)은 기록은 인상 67㎏, 용상 83㎏, 합계 150㎏이었다.
    박혜정은 여자 중등부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여자 일반부 48㎏급에서는 고보금(평택시청)이 인상 74㎏, 용상 94㎏, 합계 168㎏으로 3개 부문 모두 정상에 올랐다.
    조유미(평택시청)는 인상 80㎏, 용상 100㎏, 합계 180㎏으로 여자 일반부 53㎏에서 우승했다.
    한국 여자역도 간판이자 53㎏급 일인자 윤진희(경북개발공사)와 48㎏급 임정화(울산광역시청)는 부상으로 불참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