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美 F-22 8대가량, 내주 한미 연합훈련 참가차 방한(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F-22 8대가량, 내주 한미 연합훈련 참가차 방한(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 F-22 8대가량, 내주 한미 연합훈련 참가차 방한(종합)
    11일부터 2주간 실시되는 '맥스선더' 참가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가 내주 실시되는 한미 연합공중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소식통은 1일 "F-22 여러 대가 오는 11일부터 실시되는 한미 연합공중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광주 공군기지에 도착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광주기지에 도착한 F-22는 8대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군 관계자는 "F-22가 방한한 시기와 훈련에 참가하는 정확한 대수는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텔스 성능이 뛰어난 F-22는 적 레이더망을 뚫고 들어가 핵심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최고속력은 마하 2.5를 넘는다. 작전반경은 2천177㎞에 달한다.
    F-22는 오는 11일부터 2주간 실시되는 연례적인 한미 공중전투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에 참가할 예정이다.
    공군작전사령부와 주한 미 7공군 사령부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 전투기 F-15K와 미 공군 F-22, F-16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 100여 대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훈련에서 한미 공군은 대항군을 편성하는 등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공중전 기술을 배양할 방침이다.
    three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