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6.10

  • 58.02
  • 1.10%
코스닥

1,144.47

  • 0.14
  • 0.01%
1/3

세종시에 복숭아·배 주제 농촌 테마공원 들어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종시에 복숭아·배 주제 농촌 테마공원 들어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종시에 복숭아·배 주제 농촌 테마공원 들어선다
    조치원 3만3천㎡ 규모 '도도리 파크'…108억원 투입




    (세종=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전체 면적(465㎢) 중 84.3%가 농촌 마을인 세종시에 복숭아와 배를 주제로 한 농촌 테마공원이 들어선다.
    세종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9년 농촌 테마공원 조성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조치원읍 침산리 일원 약 3만3천㎡에는 복숭아와 배를 응용한 공원이 들어선다.
    복숭아와 배는 세종시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묘목 전시장, 과수 체험장, 이도화원, 사계절 썰매장, 도도리 아르고(수륙양용 오토바이), 방 탈출 카페 등이 자리한다.
    내년부터 총 108억원(국비 50억원·시비 58억원)을 투입해 2021년 완공할 계획이다.
    공원 이름은 '도도리 파크'가 될 전망이다.
    도도리(桃桃梨)는 복숭아와 배의 한자음에서 따 왔다.
    시 관계자는 "도시에 농촌을 입힌다는 슬로건에 어울리는 공원을 조성할 것"이라며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