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김국영, 시즌 첫 100m 출전 10초17…순조로운 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국영, 시즌 첫 100m 출전 10초17…순조로운 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국영, 시즌 첫 100m 출전 10초17…순조로운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 단거리 육상 간판 김국영(27·광주광역시청)이 올 시즌 처음 출전한 남자 100m 경기에서 10초17을 기록했다.
    김국영은 29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일본 그랑프리 국제육상경기대회 B 파이널 경기에서 10초17로 레이스를 마쳤다.
    예선에서 넘어져 B 파이널로 떨어지는 바람에 입상은 하지 못했지만, 의미 있는 기록을 거뒀다.
    야마가타 료타(일본)의 A 파이널 우승 기록(10초17)과 같으며, A 파이널 2위로 은메달을 딴 아스카 캠브리지(일본·10초26)보다 앞섰다.
    김국영은 "올 시즌 스피드 훈련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 이번 대회 자체를 스피드 훈련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출전했는데 기대보다 기록이 좋아 만족스럽다"며 "7, 8월 피크를 찍는 것을 목표로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5월 3일 시즈오카 그랑프리에서 200m만 출전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