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더케이손보 작년 59억 흑자…"누적 결손 해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더케이손보 작년 59억 흑자…"누적 결손 해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케이손보 작년 59억 흑자…"누적 결손 해소"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더케이손해보험은 지난해 59억원 순이익을 냈다고 25일 밝혔다. 이익잉여금은 4억원이다.
    원수보험료는 4천721억원이다. 장기보험 매출이 2016년보다 34.4% 늘어나면서 책임준비금이 증가, 자산이 1천79억원 늘어난 7천265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사 건전성을 보여주는 지급여력(RBC) 비율은 212.0%로 2016년보다 7.4%포인트 상승했다.
    더케이손보는 2003년 영업을 시작하고 나서 2013∼2014년 대규모 적자 탓에 2016년까지 누적 결손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순이익으로 이를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더케이손보는 "2015년 임직원의 급여 일부 반납 등 자구노력으로 3년 연속 흑자를 내 누적 결손을 털어냈다"고 말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