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 280.72
  • 5.35%
코스닥

1,137.68

  • 35.40
  • 3.21%
1/2

이창동 '버닝'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선정적·폭력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창동 '버닝'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선정적·폭력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창동 '버닝'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선정적·폭력적"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다음달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25일 "남녀 성행위 장면과 흉기 살해 등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이 자극적으로 묘사됐다. 살인과 방화 충동이라는 주제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등급분류 이유를 설명했다.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국내에서는 다음달 17일 개봉한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