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화여대는 주한 미국 대사관과 함께 24일 오후 2시 교내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대기 질 개선에 대한 한국의 시각과 방안'을 주제로 논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인 22일을 기념해 기획됐다. 미 대사관 안젤라 커윈 차석대행, 이화여대 정문종 대외부총장, 임혜숙 엘텍공과대학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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