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현대H몰, 석정혜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분크' 선보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H몰, 석정혜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분크' 선보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H몰, 석정혜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분크'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현대H몰은 23일 석정혜 디자이너의 핸드백 브랜드 '분크'(vunque)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석정혜 디자이너는 지난 2009년 핸드백 브랜드 쿠론을 론칭해 약 1천억원대 매출 규모로 키웠다.
    분크는 그가 올해 초 석인터내셔날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론칭한 새로운 브랜드다.
    현대H몰은 분크가 자사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인 약 30여개 아이템을 판매한다.
    100% 천연 소가죽을 사용하고 소재의 질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특수 가공 처리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H몰은 설명했다.
    가격대는 가방 20만∼40만원대, 지갑·클러치 등의 소품은 10만∼20만원대다.
    대표 제품으로는 '토크 토트 라지백'(43만5천원), '토크 토트 미디움백'(32만5천원), '오캄 크로스백'(23만5천원) 등이 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