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방사능 세슘 초과 검출된 폴란드산 '블루베리 분말' 회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사능 세슘 초과 검출된 폴란드산 '블루베리 분말' 회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사능 세슘 초과 검출된 폴란드산 '블루베리 분말' 회수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방사능 세슘(134Cs+137Cs)이 초과 검출된 폴란드산 '유기농 동결건조 와일드 블루베리 분말'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에 있는 덕수무역이 수입 판매한 이 제품에서는 방사능 세슘이 기준(100Bq/kg 이하)을 7배 이상 초과한 760Bq/kg이 검출됐다.
    회수 대상은 농업회사법인 푸른산주식회사가 공급받아 소분한 22.5㎏ 제품(유통기한 2019년 6월 27일)과 토종마을이 소분한 15㎏ 제품(유통 기한 2019년 6월 28일)이다.
    덕수무역이 보관 중인 67.5㎏은 압류했다.

    식약처는 또 충북 음성에 있는 동방푸드마스타가 미국에서 수입한 식품첨가물 '스모크 후레바'에서 메탄올이 기준(50ppm 이하)을 초과한 81ppm이 검출돼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대상 제품은 제조 일자가 2017년 10월 13일인 '스모크 후레바 LFB AN' 4천400㎏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했으며,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처나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나 민원상담 전화(☎ 110)로 신고할 수 있다.

    mi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