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횡성서 경운기 몰다 도로 경계석 사이에 낀 60대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횡성서 경운기 몰다 도로 경계석 사이에 낀 60대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횡성서 경운기 몰다 도로 경계석 사이에 낀 60대 숨져


    (횡성=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8일 오후 4시 20분께 강원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에서 김모(65)씨가 몰던 경운기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김씨가 운전석에서 떨어지면서 경운기와 경계석 사이에 끼어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