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한국당 대구 동구청장 후보 경선한다…단수 추천 철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당 대구 동구청장 후보 경선한다…단수 추천 철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당 대구 동구청장 후보 경선한다…단수 추천 철회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자유한국당이 대구 동구청장 후보를 단수 추천하려던 방침을 철회하고 경선을 하기로 했다.
    김상훈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7일 중앙당 요구에 따라 동구청장 후보 경선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당 공관위가 지난 7일 권기일 전 대구시의원을 단수 추천하자 오태동, 배기철, 윤형구 후보는 경선을 요구하며 중앙당에 재심을 요구했다.
    공관위는 권 후보 기득권을 인정해 컷오프 형식 여론조사(18∼19일)에서 1위를 하는 후보와 권 후보 간 여론조사 경선(21일∼22일)에서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권 후보는 이에 상당한 불만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관위는 권 후보가 이번 결정에 따르지 않으면 공천에서 배제할 방침이다.
    대구·경북에서 공관위 결정이 바뀐 사례는 처음이어서 공천에서 배제된 다른 지역 후보 반발이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중앙당이 다른 지역 재심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며 반발 확산 우려를 일축했다.
    du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