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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시판 먹는샘물 제품 50종 수질검사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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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시판 먹는샘물 제품 50종 수질검사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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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소식] 시판 먹는샘물 제품 50종 수질검사 '적합'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식중독 위험이 커지는 봄철을 맞아 시판 중인 먹는샘물 50종을 수거해 수질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49개, 외국산 1개 등 50개 제품의 먹는샘물을 수거해 미생물, 유해중금속, 농약, 유기화학 물질 등 50개 항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모든 종류에서 식중독 원인균인 살모넬라는 물론 녹농균, 대장균 등 미생물이 검출되지 않았고 비소와 크롬 등 유해무기물질과 톨루엔과 벤젠 등 휘발성 유기물질도 나오지 않았다.


    공공기술 이전 설명회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18일 오후 1시 20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1회 부산 공공기술이전 설명회가 연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지역 공공연구기관의 유망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 지원정책과 금융지원정책 등을 설명한다.
    설명회에서는 이전 공공기술에 관한 1대 1 상담창구도 운영해 우수기술 목록 및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한다.

    대포차 등 불법 차량 집중단속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5월 한 달간 불법 명의 자동차인 '대포차'와 무단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구조변경 승인 없이 불법 개조한 자동차, 안전기준위반 등 법규위반 자동차 등이다.
    적발된 위반 차량 소유주에게는 임시검사명령, 과태료 처분, 범칙금 통고, 벌금 등의 처분을 내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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