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려대 BK21 PLUS 한국어문학 미래인재육성사업단은 14일까지 이틀간 중국 항저우에서 '동남아시아에서의 한국어문학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최호철 고려대 교수와 사카와 야스히로 일본 긴키대 교수, 미에미에 머 미얀마 양곤외국어대 교수를 비롯한 아시아 6개국 전문가들이 한국어문학의 현황과 전망을 논의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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