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박지수, W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7순위로 미네소타에 지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지수, W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7순위로 미네소타에 지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지수, W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7순위로 미네소타에 지명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농구의 기대주 박지수(20·193㎝)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7순위로 지명됐다.
    WNBA 미네소타 링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 전체 17순위로 박지수의 이름을 호명했다.
    국가대표 센터인 박지수는 2017-2018시즌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국민은행에서 정규리그 35경기에 출전, 평균 14.2점을 넣고 12.9리바운드, 3.3어시스트, 2.5블록슛을 기록한 선수다.
    농구 국가대표 센터 출신 박상관 씨와 배구 청소년 대표 출신 이수경 씨의 1남 1녀 중 둘째인 박지수는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2016년 전체 1순위로 국민은행에 지명됐다.
    한국 선수가 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것은 2003년 정선민(44) 신한은행 코치가 시애틀 스톰에 1라운드 8순위로 지명된 이후 이번 박지수가 두 번째다.
    미네소타는 2017시즌 WNBA에서 우승한 리그 최강팀이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