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전해철 "경기도지사 당선되면 소방인력 바로 확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해철 "경기도지사 당선되면 소방인력 바로 확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해철 "경기도지사 당선되면 소방인력 바로 확충"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인 전해철 의원은 12일 당선되면 소방인력을 바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고양시 고양소방서를 찾아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 전해철의 안전정책' 발표회를 통해 "경기도 소방인력 충원율이 타 시도와 비교하면 85% 수준"이라며 "당선되면 100% 수준까지 맞추도록 인력 확충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 남부(오산)와 북부(양주)에 초중고생들이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이 추진 중"이라며 "하루빨리 안전체험관이 조성되도록 관련 예산 지원 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또 "경기도 내 1천200여 개 초등학교가 있지만, 교사들이 안전교육을 하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면서 "퇴직 소방관이나 의용소방대원들을 활용한 가칭 '안전지도관'을 선발해 교육청별로 배치해 안전교육이 상시 이뤄지도록 구상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전 의원은 고양소방서에 도착해 소방관들로부터 소방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재난체험시설 등을 둘러본 뒤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n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