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17일까지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홈런S ELS 제3978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수익률을 높인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7%(24개월), 85%(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3979호'는 원금 손실조건(녹인)을 47%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고 '홈런E ELS 제3980호'는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 상환에 초점을 맞췄다.
이들은 모두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고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www.myasset.com),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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