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충북 4년제 대학 기숙사 수용률 29.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북 4년제 대학 기숙사 수용률 29.6%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 4년제 대학 기숙사 수용률 29.6%
    꽃동네대 72.1%로 가장 높아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도내 4년제 대학의 기숙사가 수용 가능한 재학생은 10명 중 3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도내 13개 대학이 대학알리미(http://www.academyinfo.go.kr/)를 통해 공시한 '2017학년도 기숙사 수용 현황'에 따르면 전체 재학생 7만6천900명 중 29.6%인 2만2천770명을 기숙사에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높은 기숙사 수용률을 보인 대학은 72.1%를 기록한 꽃동네대였다.
    중원대가 67.7%, 순복음총회신학대 63.2%, 교원대 59%, 청주교대 50%, 세명대 44%, 유원대 33.4%, 건국대(글로컬캠) 28.7%, 충북대 25.5%, 한국교통대 24.3%, 청주대 19%, 서원대 13.2%, 극동대 12.1% 순이었다.
    기숙사 입사 경쟁률은 극동대가 2.1대 1로 가장 높았다.
    꽃동네대와 중원대, 순복음총회신학대, 유원대는 수용 가능 인원보다 기숙사 지원자 수가 오히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