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2.01

  • 40.76
  • 0.78%
코스닥

1,164.30

  • 0.11
  • 0.01%
1/2

최치훈 전 삼성물산 사장 작년 연봉 57억5천500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치훈 전 삼성물산 사장 작년 연봉 57억5천500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치훈 전 삼성물산 사장 작년 연봉 57억5천500만원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전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57억5천500만원으로 삼성물산 3인 대표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삼성물산은 2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서 지난해 최 전 사장에게 급여 11억9천500만원, 상여 45억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5천2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40억원대 상여금을 지급한 데 대해 "대내외 여러 어려움에도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7년 매출 29조원을 달성한 점을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최 전 사장의 2016년 연봉은 20억4천400만원이었다.
    김신 전 상사부문 사장은 지난해 급여 6억6천100만원, 상여 7억6천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5천500만원 등 총 14억8천100만원을 연봉으로 받았다.
    김봉영 전 리조트부문 사장은 급여 7억5천만원, 상여 9억4천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천200만원 등 총 17억2천800만원을 수령했다.
    올해 건설부문 대표이사에 오른 이영호 사장은 지난해 사내이사로 총 15억7천100만원을 받았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