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한화는 지난해 최양수 전 부사장에게 보수로 16억8천800만원을 지급했다고 2일 공시했다.
최 전 부사장은 작년 11월 퇴임했다.
㈜한화는 또 김연철 부사장에게는 10억2천500만원을, 이태종 부사장에게는 7억9천800만원을, 이민석 부사장에게는 6억6천만원을 각각 보수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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