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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쪽방주민·노숙인 6천400명 '제2의 삶'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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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쪽방주민·노숙인 6천400명 '제2의 삶'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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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쪽방주민·노숙인 6천400명 '제2의 삶' 지원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가 올해 쪽방 주민과 노숙인 6천400명의 자활을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3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4천명을 도왔던 것을 올해는 50개 프로그램으로 규모를 키웠다.
    자활·자립을 위한 자격 취득 지원 등 일자리 프로그램이 6개에서 21개로 크게 늘었다. 자존감 향상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16개, 건강·치유 프로그램은 13개다.
    사진작가 조세현과 서울시가 함께 운영하는 노숙인·쪽방 주민 사진학교 '희망프레임'과 전문 사진작가를 육성하는 '희망아카데미'는 올해도 학생을 모집한다.
    희망프레임은 2012년 시작된 후 6년간 졸업생 177명을 배출했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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