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4.92

  • 6.88
  • 0.13%
코스닥

1,115.42

  • 12.13
  • 1.08%
1/3

광주교육대 총장, 선관위 온라인투표로 뽑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교육대 총장, 선관위 온라인투표로 뽑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교육대 총장, 선관위 온라인투표로 뽑는다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오는 28일 치르는 제7대 광주교육대학교 총장 임용후보자선거는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투표(K-voting)로 이뤄진다.
    선관위가 국립대 총장선거를 위탁 관리하면서 온라인투표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교육대 교원, 직원, 학생들로 구성된 선거인단 1천530명은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스마트폰과 인터넷 PC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 온라인투표 서비스는 선관위가 이용을 승인한 기관·단체의 선거에 대해 PC와 이동통신단말기를 이용한 웹·모바일 환경에서 투표관리·이용기관 관리자 대상 교육·시스템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우수한 보안성과 편리한 참여방법,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투표방식으로 각종 생활주변 선거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2013년 10월 서비스 개시 이후 올해 2월 말까지 총 3천322건의 투표에서 약 200만 명이 이용했다.
    광주시선관위 관계자는 27일 "민간단체 선거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정책 결정, 공공기관 의견수렴 등 공공성이 높은 부문에도 온라인투표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