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지주회사인 완리[900180]는 자회사 복건성진강만리자업유한공사의 대표이사가 지난해 7월 우뤠이비아오에서 황빙난으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완리는 다른 자회사인 만리(중국)유한공사의 대표이사가 지난해 7월 우뤠이비아오에서 황빙난으로 변경됐다가 지난 15일 우뤠이비아오로 다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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