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한 스푼, 미소 한 스푼'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커피 전문점 이디야커피가 우수 가맹점과 직원들을 선발해 총 3억 원 규모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디야는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친절 한 스푼, 미소 한 스푼'이라는 연중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디야는 전국 2천200여 개 매장을 대상으로 평가를 해 우수 매장들을 뽑아 총 2억 원, 직원과 아르바이트생들에게는 모두 합쳐 1억 원을 지급하는 포상제를 실시한다.
우수 가맹점 수 및 직원 선발 인원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오는 21일에는 전국 가맹점 청소지원 행사인 '이디야 클린데이'를 진행하는 한편 서비스 교육시스템 확대를 통해 매장의 서비스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본사 슈퍼바이저 대상으로 진행했던 서비스 교육은 매장의 실제 근무자들에게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친절 영상 공모전, 이디야 스마일 왕 선발 등의 내부 공모전을 통해 전국 매장 근무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이디야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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