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광주민속박물관, 내달까지 희귀 민속자료 특별 기증 운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민속박물관, 내달까지 희귀 민속자료 특별 기증 운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민속박물관, 내달까지 희귀 민속자료 특별 기증 운동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다음달 말까지 광주·전남 시도민을 대상으로 희귀민속자료 특별 기증운동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기증대상 유물은 조선 시대 이전 광주 관아의 운영에 관련 자료, 동학농민운동, 한말의병과 광주학생독립운동 등 근현대 시기에 광주와 관련한 역사자료다.
    무등산과 광주천 등 광주 주요 공간 및 변천자료, 철도, 버스 등 교통자료, 금남로의 확장 등 도시계획과 개발자료 등도 모은다.
    또 교육, 언론, 문화, 의식주 등 1950~70년대 광주시민들의 일상적 삶을 보여주는 생활문화자료도 대상이다.
    기증된 유물은 연구·전시뿐만 아니라 사회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내년말까지 100억원을 들여 시립민속박물관 전시실은 물론 각종 설비 교체, 휴게공간 설치 등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립민속박물관은 1987년 문을 열었다.
    문의, 광주시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 062-613-5338)
    nicep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