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특징주] 북미 정상회담 기대에 '사드 피해株' 강세(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북미 정상회담 기대에 '사드 피해株' 강세(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북미 정상회담 기대에 '사드 피해株' 강세(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북미 정상회담이 가시화하면서 화장품과 면세점, 여행 등 중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에 따른 피해주가 9일 동반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표 면세점 종목인 호텔신라[008770]는 전 거래일보다 10.82% 오른 9만2천2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027390](13.19%)도 두 자릿수 상승했다. 롯데쇼핑[023530]과 신세계[004170]도 각각 7.09%, 5.54% 올랐다.
    화장품도 강세였다.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전날보다 4.15% 오른 30만1천원에 거래됐다.
    LG생활건강[051900](2.67%), 코스맥스[192820](5.60%), 한국콜마[161890](6.08%), 코리아나[027050](7.99%), 한국화장품[123690](7.99%), 한국화장품제조[003350](7.03%), 잇츠한불[226320](9.22%)도 동반 상승했다.
    여행주와 엔터테인먼트주도 방긋 웃었다.
    하나투어[039130](4.81%)와 롯데관광개발[032350](11.72%)이 올랐고, 에스엠[041510](5.52%)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3.70%), JYP엔터테인먼트(1.63%)도 강세를 보였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속한 만남을 희망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5월 안에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