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현대리바트는 2018년형 라비나 소파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현대리바트 TV 광고에서 배우 송중기가 앉은 소파로 주목받았다.
이탈리아 명품 가죽 전문 브랜드 레오니카 제품을 100% 사용해 제작했다.
판매가는 4인용 카우치형 258만원, 5인용 코너형 318만원이다.
현대백화점에 입점한 리바트스타일숍을 포함한 주요 매장과 현대리바트 온라인몰에서 살 수 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