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베이징 비즈니스센터에서 7일부터 이틀간 '2018년 제1회 콘텐츠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다. 한국 콘텐츠 기업 41개와 중국 콘텐츠 업계 관계자들이 일대일 상담, 실무 워크숍, 교류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장항준 감독과 양승혁 음악감독의 강연도 마련된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5일 깨끗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서약식을 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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