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70.46

  • 48.19
  • 0.87%
코스닥

1,112.40

  • 13.59
  • 1.21%
1/4

정현, 세리나 윌리엄스가 주최하는 자선 행사에 초청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현, 세리나 윌리엄스가 주최하는 자선 행사에 초청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현, 세리나 윌리엄스가 주최하는 자선 행사에 초청받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한국체대)이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주최하는 자선 테니스 이벤트에 초대됐다.
    정현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IMG는 5일 "정현이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리는 '데저트 스매시' 자선 행사에 초대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인 이 행사는 세계 여자 테니 최강자인 윌리엄스가 주최하며 세계 정상급 테니스 선수들이 미국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과 함께 친선 경기를 벌이는 이벤트다.
    행사 수익금은 각종 사회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정현과 윌리엄스 외에 빅토리야 아자란카(벨라루스), 샘 퀘리, 존 이스너, 테일러 프리츠(이상 미국) 등이 출전해 친선 경기를 벌이고 콜튼 헤인즈, 보리스 코조, 랜디 잭슨, 밥 싱클라 등 유명 인사들도 함께한다.
    세계 랭킹 26위 정현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개막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에 출전한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