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 창업주, 지분율 4.31%→3.72% 감소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네이버(NAVER)[035420]를 창업한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는 NAVER 주식 19만5천주를 시간외매매로 매도해 지분율이 4.31%에서 3.72%로 줄었다고 28일 공시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