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봄을 맞아 '코스메틱 페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열릴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유명 브랜드 등의 다양한 화장품을 선보인다.
인기 '뷰티 유튜버'의 메이크업쇼와 뷰티 전문가의 메이크업 강의도 마련된다.
센텀시티, 경기, 대구, 인천점 등 4곳에서 250명씩 총 1천명을 모집해 환절기 피부 관리법 등을 소개한다.
신세계가 만든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는 다음 달 1∼15일 라비오뜨, 닥터G, 한스킨, 스틸라, VT 등 여러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10∼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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