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소비자원 "지난달 생리용품 소비자상담 37.5배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비자원 "지난달 생리용품 소비자상담 37.5배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비자원 "지난달 생리용품 소비자상담 37.5배 증가"

    "위해성분 검출 용품 환불 절차 지연이 원인"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지난달 생리용품 관련 소비자상담이 많이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이 6만9천122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6만1천870건)보다 11.7%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접수된 소비자상담 건수는 전월(6만5천386건)보다도 5.7% 증가했다.


    <YNAPHOTO path='AKR20180226032300030_01_i.jpg' id='AKR20180226032300030_1101' title='한국소비자원[연합뉴스 자료 사진]' caption=''/>

    작년 같은 기간보다 상담이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은 생리용품으로, 37.5배 증가했다.
    위해 성분 검출과 관련된 생리용품 환불 절차가 지연되면서 상담 건수가 늘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생리용품 다음으로는 투자자문(컨설팅)(336.7%), 호텔(103.7%), 가스보일러(75.2%), 전기진공 청소기(62.0%) 상담 건수가 늘었다.
    전월과 비교해도 생리용품 상담이 74.4%로 가장 많이 늘었고 그 뒤를 대형 승용자동차(48.6%), 반려견(46.0%), 상조서비스(44.3%), 침대(37.7%)가 이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