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4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30일간 휴전을 요구하는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는 시리아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생지옥'으로 변한 반군 지역 동(東) 구타에 대한 인도주의 지원을 위한 것으로 안보리 결의 채택과 동시에 즉시 발효된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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