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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객 1천만 명 유치 전담 여행사 6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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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객 1천만 명 유치 전담 여행사 6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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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관광객 1천만 명 유치 전담 여행사 6곳 선정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올해 국내·외 관광객 1천만 명 유치를 견인할 전담여행사 6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여행사는 인바운드 2개사(아리바바, 신라이여행사), 국내여행사 4개사(아름여행사, 로망스투어, 베스트여행사, 농협네트웍스교류분사) 이다.
    전담여행사 선정 공모에는 26개 여행사가 참여했다.
    전담여행사는 울산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전령사 구실을 하게 된다.
    울산시는 전담여행사에 울산의 새로운 상품을 개발·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상품개발 팸투어, 울산시 전담여행사 인증마크 제공, 해외 박람회(설명회) 때 울산홍보관 공동 운영 등의 혜택을 준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7년 울산 방문의 해에 사상 최대인 7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울산을 찾았다"라며 "올해는 전담 여행사 를 육성해 울산의 구석구석에 숨겨진 매력을 다양한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관광객 1천만 명이 찾는 관광도시가 되도록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lee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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