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는 2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주식회사 화한과 '생생말틀' 중국어 교육콘텐츠 기부 전달식을 했다.
화한은 1억300만원 상당 중국어 교재와 학습권 등 생생말틀 중국어 교육콘텐츠를 기부한다.
20개 아동 양육시설, 30개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2천500여명이 무료로 이용 혜택을 받게 된다.
화한은 중국 관영 방송·언론이 공익사업 차원에서 세운 중한언어문화교류센터(www.onenuri.com) 한국본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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