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행안부, '공명선거대책추진단' 구성…지자체와 합동감찰반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행안부, '공명선거대책추진단' 구성…지자체와 합동감찰반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행안부, '공명선거대책추진단' 구성…지자체와 합동감찰반 운영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공명선거대책추진단'을 구성해 선거 당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처음 열린 추진단 회의에서는 행안부와 자치단체가 합동감찰반을 운영해 선거중립 위반행위 등에 대해 엄정 단속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합동감찰반은 64개반·191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또 온라인 '공직선거비리익명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선거비리 행위는 필요할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나 경찰청에 이첩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무원단체의 직·간접적인 정치활동 등 선거개입을 차단하기 위해 각 기관에 설치된 '불법관행 해소 추진단'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원봉사단체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국민운동 3단체에도 선거 중립을 당부하기로 했다.
    윤종인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6·13 지방선거 지원 주무부처로서 이번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며 "법정 선거사무도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dd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