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올림픽] 두 번의 대진 불운 없다…남녀 쇼트트랙, 준준결승서 안 만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림픽] 두 번의 대진 불운 없다…남녀 쇼트트랙, 준준결승서 안 만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림픽] 두 번의 대진 불운 없다…남녀 쇼트트랙, 준준결승서 안 만나
    여자 1,000m·남자 500m 준준결승서 모두 다른 조 대결


    (강릉=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마지막 개인종목에서는 대진 불운을 피하게 됐다.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000m 예선에서 모두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한 여자 대표팀의 최민정(성남시청), 심석희(한국체대), 김아랑(한국체대)은 22일 준준결승에서는 모두 다른 조에서 경기하게 됐다.
    맏언니 김아랑이 가장 먼저 1조에서 킴 부탱, 마리안 생줄레 두 캐나다 선수 등과 맞붙게 됐다.
    최민정은 준준결승 3조에서 중국 취춘위 등과 뛰고 심석희는 4조에서 네덜란드의 수잔 슐팅, 야라 반케르크호프 등을 상대한다.
    앞서 1,000m 준준결승에서 다 같이 만났던 남자 대표팀 선수들도 500m 준준결승에선 모두 다른 조에서 뛰게 됐다. 세 선수들이 이날 500m 예선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한 덕분이다.
    막내 황대헌(부흥고)이 준준결승 2조에서 중국 우다징 등과 함께 가장 먼저 뛴다.
    서이라(화성시청)는 사뮈엘 지라르(캐나다) 등과 3조에서, 임효준(한국체대)은 사오앙 류(헝가리) 등과 함께 4조에서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