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플라스틱 합성피혁 제조업체 대원화성[02489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0억원으로 전년보다 3.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184억원으로 4.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5억원으로 65.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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