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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총련 올림픽응원단, 북한 선수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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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총련 올림픽응원단, 북한 선수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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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총련 올림픽응원단, 북한 선수촌 방문

    (서울=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평창동계올림픽 2차 응원단이 지난 13일 평창올림픽 선수촌을 방문해 북한 선수들과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14일 보도했다.
    ▲ 김정일 생일(광명성절·2월 16일)을 기념하는 피겨스케이팅 축제가 14일 개막해 오는 17일까지 열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겸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전광호 내각 부총리, 기광호 빙상휘거(피겨스케이팅)협회 위원장 겸 재정상, 김춘식 국가체육지도위 서기장 등이 개막식에 참석했으며 김정수 체육성 제1부상이 개막사를 했다. 북한주재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 부부들과 무관 부부들, 대사관 관계자들도 행사에 참석했다.
    ▲ 김정일 생일을 기념한 대학생예술소조종합공연 '조선아 너를 빛내리'가 1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열렸다. 최휘 당 중앙위 부위원장, 박철민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 1비서 등이 공연을 관람했다. 재일조선인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2월의 봄빛은 영원합니다'도 박춘남 문화상 등이 관람하는 가운데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김정일 생일을 앞두고 '김정일청년영예상'과 '김정일소년영예상' 수여식이 14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일청년영예상은 17개의 초급청년동맹위원회들과 27명의 청년동맹 일꾼 및 동맹원들에게 수여됐으며 김정일소년영예상은 99명의 소년단원들에게 주어졌다.
    ▲ 김정일 생일을 앞두고 박용하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오스트레일리아 동포전국연합회 대표단과 최수봉 제1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연합회대표단이 1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재중조선인총연합회대표단은 이날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헌화했다.
    ▲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가 14일 러시아연방공산당의 창건 25주년 기념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4일 만수대의사당을 방문한 카말 프라사드 차울라가인을 단장으로 하는 네팔연합민족사회주의당 대표단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류명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동석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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