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0.00
  • 0.00%
코스닥

1,106.08

  • 0.00
  • 0.00%

이동권 전 청와대 국민권익비서관 "울산 북구청장 출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동권 전 청와대 국민권익비서관 "울산 북구청장 출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동권 전 청와대 국민권익비서관 "울산 북구청장 출마"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이동권 전 청와대 국민권익비서관은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울산 북구청장 후보로 출마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이 전 비서관은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신화가 무너지고 인구 1%인 1만2천 명이 일자리를 잃고 울산을 떠나고 있다"라며 "집권 여당의 민원 전문 해결사인 제가 북구의 미래 경제를 책임지기 위해 구청장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북구 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2020년 말 완공될 신경주∼태화강역 복선전철 구간 중 송정역사를 확장하고 곡선 철도구간을 직선화하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하겠다"라며 "철거된 호계역 지하에 공공 주차장을 조성하고 1층 역사는 길 박물관을 건립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지원 센터와 영·유아 돌보미 센터를 설치하는 등 보육환경을 개선하겠다"라며 "출산 장려금과 노인 복지수당을 현재보다 대폭 인상하고 도서관을 특성 있게 가꿔 책 읽는 문화가 정착되게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lee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