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경기, 일찌감치 6천석 매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경기, 일찌감치 6천석 매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경기, 일찌감치 6천석 매진
    강릉 관동하키센터 앞 태극기 든 관람객 '북적'




    (강릉=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역사적인 올림픽 첫 경기 좌석이 모두 팔렸다.
    단일팀은 10일 오후 9시 10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스위스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이날 현장 매표소에는 '전 좌석 매진'이라는 안내문이 붙었다. 온라인의 입장권 판매 사이트에도 모든 좌석이 '현재 구매 가능 수량 없음' 상태다.
    이 경기 입장권은 2만∼6만원이며, 관동하키센터는 좌석 6천석 규모다.
    현장의 한 관계자는 "단일팀 첫 경기여서 그런지 표가 일찌감치 동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기 시작을 한참 남긴 오후 5시께도 단일팀을 응원하는 관객들로 경기장 앞은 북적였다.
    삼삼오오 모인 입장객들은 주로 태극기를 들고 와 응원전을 준비했다.
    단일팀과 맞붙는 세계 랭킹 6위 스위스는 2006년 토리노 대회 7위, 2010년 밴쿠버 대회 5위, 2014년 소치 대회 동메달을 차지한 강팀이다.
    스위스는 2014년 소치 대회에서 베스트 골리로 선정된 플로랑스 셸링과 '득점기계' 알리나 뮐러가 경계 대상으로 꼽힌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